홍현희 “父, 잘 보내드려…은혜 갚으며 살겠다”

  • 등록 2019-05-29 오전 7:51:44

    수정 2019-05-29 오전 7:51:44

사진=홍현희 SNS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개그우먼 홍현희가 동료들과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홍현희는 29일 SNS에 “걱정해주시고 위로해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아빠 잘 보내드리고 왔다”며 “이 은혜 평생 잊지 않고 갚으며 살겠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글을 남겼다. 남편인 제이쓴 역시 SNS에 감사의 글을 게재했다.

홍현희는 지난 29일 부친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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