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대표해 사과"…'실연박물관' 성시경, 90도 폴더 사과한 이유

  • 등록 2021-07-28 오전 7:52:36

    수정 2021-07-28 오전 7:52:36

‘실연박물관’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실연박물관’ 성시경이 90도 폴더 사과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28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실연박물관’ 10회에서는 전 남자친구의 망언을 폭로하는 한 사연자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사연자는 캐나다에서 이뤄진 전 남자친구와의 러브스토리를 이야기해 MC 성시경, 이소라를 설레게 만든다.

하지만 캐나다로 유학을 간 경험이 있는 딘딘은 “밴쿠버 겨울이 별로 안 춥다”, “로키산맥 투어는 한국인이 많이 간다” 등의 첨언으로 성시경, 이소라의 감동을 파괴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후 사연자는 전 남자친구와 헤어진 이유에 대해 하나씩 풀어내기 시작하고, “얼마면 돼?”라는 망언이 나왔을 때 성시경이 사연자에게 90도 폴더 사과를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 외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최연소 사연자와의 전화 연결과 영국인 사연자의 러브 스토리가 공개되며, 성시경과 딘딘이 금주를 선언한 사연자에게 “술을 조절해야 한다”라고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넬 예정이다.

한편 ‘실연박물관’ 10회는 28일 오후 10시 KBS Joy를 통해 방송된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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