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證 주간추천주]삼성전자·삼성SDI·더블유게임즈

  • 등록 2022-11-26 오전 6:13:56

    수정 2022-11-26 오전 6:13:56

[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삼성전자(005930)

-주가의 결정적 변수는 메모리 업황 일 것으로 추정. 4분기 재고자산 피크아웃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는 점은 업황 반등 초입 구간 진입을 전망케함

-단기적 관점에서 시장 수급 개선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1)가격 하락세가 지속됨에 따라 시장 내 통합(Consolidation)의 필요성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 2)동사는 원가 경쟁력 기반으로 흑자 유지가 가능할 것으로 추산된다는 점이 긍정적.

삼성SDI(006400)

-2023년 예상 매출은 25조여원, 영업이익 2조4000억원, 지배순이익 2조2000억원 등, 23년 EV/EBITDA 배율 14배를 적용한 목표주가 892,000원

- 미국, 유럽의 중국산 배제 전략으로 완성차 업체들은 대한민국 셀 제조사를 선택하는 추세. 삼성 SDI는 현재 스텔란티스와의 JV향 수주. 그외 미주, 유럽 완성차 제조사와도 접촉 진행중으로 2023년 수주 모멘텀 기대

- 2023년에는 에코프로비엠과의 JV, 에코프로의 소재 수직계열화 등 탈중국 공급망 구축 및 투자 지속될 전망.

더블유게임즈(192080)

-게임 흥행 및 신작 출시 여부에 따른 실적 변동성이 낮고, 30% 전후의 높은 영업이익률이 장기간 지속

- 게임 사용자들이 가져가는 베팅 금액의 일부(약 16%)를 수수료로 수취하는 신규게임 하반기 출시. 동일한 모델로 스킬즈(SKLZ:NYSE)는 2018년부터 연평균 96%, 2021년 전년대비 67% 증가한 3.8억불의 매출액을 기록 중

-Online Gambling이 허용되는 영국에서부터 2022년 하반기를 목표로 i-Gaming 론칭미국으로 확장할 계획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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