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친' 유이의 섹시 폭포샤워 신으로 시청률 극약 처방

  • 등록 2013-06-16 오후 1:31:11

    수정 2013-06-16 오후 1:31:11

지리산 폭포를 온몸으로 받아내고 있는 ‘맨친’의 유이(사진=SBS)
[이데일리 스타in 연예팀] 저조한 시청률에 몰린 SBS ‘맨발의 친구들’(이하 맨친)이 유이 카드를 꺼내들었다.

유이는 최근 지리산 MT 촬영분에서 ‘폭포 샤워’신을 선보였다. ‘1박2일’이 강원도 바다 입수를 멤버 신고식으로 적절히 활용한 것처럼 ‘맨친’은 폭포 입수를 시도했다. 하지만 한 발 더 나갔다. 유일한 홍일점 멤버인 유이를 엄청난 폭포 아래로 밀어넣었다. 핫팬츠에 주황색 니트웨어를 입은 유이는 얼음장 같은 폭포수를 맞으며 섹시 댄스를 추는가 하면 배영과 접영 등 다양한 영법을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전직 수영선수다운 매끈한 자태에 현장 스태프들도 환호성을 질렀다는 후문이다.

유이의 폭포 샤워신은 16일 오후 4시50분 ‘맨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수 후 수영실력까지 뽐낸 유이(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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