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2014 신인 지명선수 전원 계약 완료

  • 등록 2013-09-25 오전 9:13:05

    수정 2013-09-25 오전 9:13:05

[이데일리 스타in 정철우 기자]KIA타이거가 2014년도 신인선수 11명과 입단 계약을 완료했다.

KIA는 1차 지명선수인 차명진(효천고.투수)과 계약금 2억5000만원, 연봉 2400만원에 입단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2차지명 1라운드 강한울(원광대.내야수)과는 계약금 1억4000만원에 계약을 맺었고, 2차지명 2라운드 박상옥(연세대.투수)과는 계약금 1억1000만원에 계약하는 등 2014년 신인선수 11명과 계약을 모두 완료했다.

KIA 신인선수 계약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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