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의 연인' 손호준·신보라 과감 키스신으로 '그린 라이트'

극중 설태송 나필녀 커플로 출연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키스신 촬영...감초 커플 연기 기대
  • 등록 2014-07-27 오전 10:45:20

    수정 2014-07-27 오전 10:45:20

‘트로트의 연인’에 출연중인 손호준과 신보라가 키스신 장면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이에스픽쳐스)
[이데일리 연예팀]KBS 2TV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에 출연중인 손호준과 신보라의 애정행각 연기 수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28일 방영될 11회에서 극 중 코믹 커플로 출연하고 있는 설태송(손호준 분), 나필녀(신보라 분)가 비좁은 공간에서 둘만의 시간을 보내게 될 예정이다.

자신을 악덕 고용주에게서 구해준 설태송에게 단단히 빠져버린 나필녀는 호시탐탐 그의 옆자리를 노리며 기회를 엿보고 있었던 상황. 그런 나필녀가 드디어 설태송의 빈틈을 포착, 적극적인 구애작전에 나서게 된다. 이에 그날 밤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벌어지는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 시키고 있다.

실제 촬영장에서 손호준(설태송 역)과 신보라(나필녀 역)는 익살스러운 표정과 목소리 톤으로 술에 취한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했다는 제작진의 귀띔이다. 또한 신보라의 저돌적인 키스연기는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는 후문이다.

‘트로트의 연인’제작진은 “손호준과 신보라가 같이 나오는 장면이 많아지면서 연기호흡도 날이 갈수록 찰떡궁합을 자랑하고 있다”며 “앞으로 애정행각 연기 수위가 점점 높아질 것 같다”고 말했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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