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 이지훈, 종영소감 “하루하루 배움의 연속”

  • 등록 2017-01-25 오전 8:18:50

    수정 2017-01-25 오전 8:18:50

사진=키이스트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이지훈이 SBS 수목 미니시리즈 ‘푸른 바다의 전설’ 종영소감을 밝혔다.

이지훈은 25일 소속사 키이스트를 통해 “‘푸른 바다의 전설’ 현장은 하루하루가 배움의 연속이라고 느낄 만큼 값진 경험이었다. 악역임에도 불구하고 허치현에게 많은 응원과 사랑 보내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더욱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 마지막까지 ‘푸른 바다의 전설’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지훈은 이번 작품에서 섬뜩한 악역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냈다는 반응이다. 극 초반 속내를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행동들로 선과 악의 경계를 넘나들었던 그는 본격적인 악역 본색을 드러낸 이후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지훈은 KBS2 ‘학교 2013’으로 데뷔한 이후 SBS ‘육룡이 나르샤’, JTBC ‘마녀보감’등에 출연했다.

이지훈은 ‘푸른 바다의 전설’ 종영 이후 휴식을 취하며 신중히 차기작을 검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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