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윤일록, 일본 J리그 요코하마로 이적

  • 등록 2018-01-07 오전 11:33:39

    수정 2018-01-07 오전 11:33:39

일본 J리그 요코하마 F. 마리노스로 이적하는 FC서울 윤일록. 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FC서욽의 핵심 공격수 윤일록(25)이 일본 J리그 요코하마 F. 마리노스로 이적한다.

서울 구단은 “윤일록이 한 단계 도약을 위한 새로운 동기부여와 해외 무대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다는 열망을 구단에 강하게 요청해옴에 따라, FC서울은 아쉽지만 선수의 이적을 받아들일 수 밖에 없었다”고 7일 밝혔다.

윤일록은 지난 2013년부터 5년 동안 FC서울과 함께 했다. K리그 통산 205경기에 출전 31골 32도움을 기록하며 그동안 K리그를 대표하는 윙 포워드로 평가를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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