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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얼굴 바꾼 '아테온'…24일 베일 벗는다

  • 등록 2020-06-06 오전 12:15:00

    수정 2020-06-06 오전 12:15:00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폭스바겐이 오는 24일 공개되는 신형 아테온의 스케치 이미지를 공개했다.

약 3년 만에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되는 아테온은 기존의 패스트백 스타일과 함께 처음 도입되는 슈팅브레이크 모델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지난 2017년 첫 등장한 아테온은 출시 당시 다소 애매한 포지션에 과연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지 의문이 제기됐지만, 스타일리쉬한 디자인 및 성능이 매력으로 꼽히며 단번에 브랜드 플래그십 세단으로 자리잡았다.

(사진=폭스바겐 공식 홈페이지)
신형 아테온은 부분변경이라는 특성상 프론트 범퍼 등 일부에만 새로운 변화가 예상된다.

특히 슈팅 브레이크는 스테이션 왜건과는 또 다른 형태로 다소 무거운 차체 중량이 예상된다.

이에 대해 폭스바겐 측은 새로운 두 모델의 스케치를 공개하며 대폭 개선된 파워트레인 및 하이브리드 기술 적용가능성을 암시했다.

그리고 완전히 새로운 인테리어와 함께 최상의 연결성을 제공하는 운전자 보조 시스템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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