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진·김주헌·윤가은 감독,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홍보대사로

  • 등록 2022-11-07 오전 9:15:55

    수정 2022-11-07 오전 9:15:55

이영진·김주헌·윤가은 감독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이영진, 김주헌, 윤가은 감독이 ‘2023 배리어프리영화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는 9일 서울 마포구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열리는 제12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개막식에서 위촉식을 연다.

윤가은 감독은 ‘우리들’ 배리어프리버전 제작을 통해 배리어프리영화와 인연을 맺었으며 올해 영화제에서 첫 상영을 앞두고 있다. 윤가은 감독은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 들꽃영화상 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 주인공 이영진은 ‘계절과 계절사이’ ‘서울괴담’ 등 영화와 드라마에 꾸준히 출연하고 있으며, 최근 인기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하고 있다.

김주헌은 ‘빅마우스’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낭만닥터 김사부 2’ 등 드라마와 연극 작품을 통해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줬다.

세 사람은 위촉식 이후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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