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3' 윤서령, 10위로 톱7 불발…"이 악물고 열심히했다"

  • 등록 2024-03-01 오전 11:38:48

    수정 2024-03-01 오전 11:38:48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윤서령이 최종 10위로 ‘미스트롯3’ 여정을 마쳤다.

윤서령은 지난달 29일 방송한 TV조선 ‘미스트롯3’ 준결승 무대에 올랐다.

준결승은 ‘작곡가 신곡 미션’으로 치러졌다. 윤서령은 ‘칼군무’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위대한 형제의 ‘아라리요’를 불렀다. 역동적인 안무를 선보이며 시원시원한 고음까지 안정적으로 소화한 점이 돋보였다.

아쉽게도 톱7 진출자로 호명되진 못했다. 윤서령은 1일 소속사 제이지스타를 통해 “제 인생에서 결코 잊을 수 없는 무대들이 많았다. 함께 출연한 언니, 동생들, 마스터분들과 시청자들에게도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그는 “이 악물고 열심히 임해서 톱10까지 오를 수 있었다. 앞으로도 ‘불사조’라는 수식어를 되새기며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윤서령은 모두의 예상을 뒤집고 강력한 우승 후보들을 꺾으며 톱10까지 올랐다. 이에 그는 ‘미스트롯3’에서 ‘트롯 비타민’, ‘불사조’ 등 다양한 수식어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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