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패틴슨, '불륜' 스튜어트 용서?

  • 등록 2012-09-16 오후 6:14:18

    수정 2012-09-16 오후 6:23:02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로버트 패틴슨 커플(사진=영화 ‘브레이킹던 part1’ 스틸)
[이데일리 스타in 양승준 기자]할리우드 스타 로버트 패틴슨과 최근 유부남과 바람났던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재결합설이 제기됐다.

로버트 패틴슨이 여자친구인 크리스틴 스튜어트를 용서하기로 했다고 영국 데일리메일이 15일(현지시각)보도했다. 두 사람이 상대방 없이 살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재결합을 결심했다는 후문이다. 데일리메일은 두 사람 측근의 말을 빌려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로버트 패틴슨에게 진심 어린 눈물로 사과했다”며 “단 한 번뿐인 실수였다고 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현재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외딴 지역에서 따로 살고 있다. 로버트 패틴슨은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불륜 소식을 접하고 같이 살던 집에서 나왔다. 이후 여자친구의 연락을 거절하기도 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으로 인연을 맺은 루퍼트 샌더스 감독과의 불륜 스캔들로 충격을 던졌다.

▶ 관련기사 ◀ ☞로버트 패틴슨 은퇴설, 크리스틴 불륜충격 탓? ☞스튜어트, 옛 연인 로버트 패틴슨에 편지.."용서해줘" ☞크리스틴 스튜어트, 유부남과 불륜 인정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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