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슬옹 집 공개 '정갈한 드레스룸+옷 냉장고' 압권

  • 등록 2013-10-22 오전 8:37:41

    수정 2013-10-22 오전 8:37:41

▲ 그룹 2AM의 임슬옹이 깔끔한 분위기의 집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 사진= XTM ‘옴므 5.0’ 방송화면 캡처


[이데일리 e뉴스 박종민 기자] 그룹 2AM 멤버 임슬옹의 집이 공개됐다.

임슬옹은 21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XTM ‘옴므 5.0’의 ‘그놈들이 사는 세상’(이하 ‘그사세’) 코너에서 방송 최초로 자신의 집을 선보였다. 임슬옹의 집 입구에는 수십 켤레의 신발이 가지런히 진열돼 있었으며 드레스룸도 의류매장처럼 깔끔하게 정리돼 있었다.

특히 옷장과 옷을 관리하기 위한 ‘옷 냉장고’는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기 충분했다. 시계, 선글라스 등 각종 물품들이 보관된 오래된 느낌의 진열장도 비치돼 있었다.

남성들의 라이프스타일과 패션 정보를 소개하는 ‘옴므 5.0’에는 임슬옹 외에도 조권, 창민, 배우 홍수아가 출연해 자신들의 일상을 전했다.

한편 임슬옹이 속한 2AM은 멤버 진운의 교통사고로 새로운 앨범 발매를 당분간 연기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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