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스타 `킴 카다시안` 아찔한 전라 뒤태 공개

  • 등록 2014-09-06 오전 10:19:08

    수정 2014-09-06 오전 10:19:08

[이데일리 e뉴스 김민화 기자] 할리우드 섹시스타 킴 카다시안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육감적인 올누드 뒤태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킴 카다시안이 지난 3일 공개한 이 사진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모습의 아찔한 전라 뒤태로 섹시한 구릿빛 피부에 ‘세계 최고 엉덩이녀’ 1위에 빛나는 육감적인 엉덩이, 보일듯 말듯 한 가슴라인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할리우드 섹시스타 ‘킴 카다시안’ (사진=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GQ)
< ☞ 섹시스타 `킴 카다시안` 사진 더 보기 >

이 사진은 남성잡지 ‘GQ’의 화보 컷으로 킴 카다시안은 GQ의 10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킴 카다시안은 2008년 영화 ‘디재스터 무비’로 데뷔한 후 ‘메리지 카운셀러’ ‘딥인더 밸리’ 등에 출연했다.

▶ 관련기사 ◀
☞ `울버린의 죽음` 독점 공개, 솔트 레이크 코믹 콘
☞ 고개숙인 男子, 꼭꼭 숨겨왔던 비밀 도대체 뭐길래..
☞ `S라인의 정석` 이효영, 눈길 사로잡는 각선미
☞ 쌍용차, 프리미엄 SUV `어드밴처 60th 에디션` 한정판
☞ `탱글녀` 연지은, 눈 뜨자마자 하는 행동이..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힐링 미소
  • 극락 가자~ '부처핸섬!'
  • 칸의 여신
  • 김호중 고개 푹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