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턴 상속녀` 패리스 힐턴♥크리스 질카 약혼

  • 등록 2018-01-03 오전 8:57:52

    수정 2018-01-03 오전 8:57:52

(사진=패리스 힐턴 트위터)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미국 호텔 재벌 힐턴가의 상속녀 패리스 힐턴(36)이 4세 연하 배우 크리스 질카(32)와 약혼했다.

현지 한 연예매체는 2일 힐턴과 질카가 미국 콜로라도주 에스펜의 고급 스키 휴양지에서 반지를 건네고 키스를 하는 등 약혼 세리머니를 하는 모습을 독점 공개했다. 힐턴의 대변인이 두 사람의 약혼 사실을 확인해줬다고도 전했다.

힐턴은 8년 전 질카를 만났고, 두 사람은 지난해 2월부터 열애를 인정하고 교제해왔다.

힐턴은 트위터(SNS)에 “이렇게 행복하고 편안하며 사랑받는다고 느낀 적이 없다”며 “그는 완벽하며 동화 같은 얘기가 실제로 있다는 걸 보여줬다”라고 프로포즈 사진과 영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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