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마그너스, 스키 크로스컨트리 월드컵 47위 차지

  • 등록 2018-01-22 오전 8:55:05

    수정 2018-01-22 오전 8:55:05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한국 스키 크로스컨트리 기대주 김마그너스(20)가 국제스키연맹(FIS) 크로스컨트리 월드컵에서 47위를 차지했다.

김마그너스는 21일(현지시간) 슬로베니아 플라니차에서 열린 2017-2018 FIS 크로스컨트리 월드컵 남자 15㎞ 인터벌 스타트 클래식에서 40분 01초 6의 기록으로 출전 선수 78명 가운데 47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1.4㎞ 개인 스프린트 클래식 금메달리스트인 김마그너스는 전날 1.6㎞ 스프린트 클래식에서도 43위를 차지한 바 있다.

김마그너스가 월드컵에서 40위대 순위를 기록한 것은 지난해 3월 노르웨이 대회 스프린트 클래식 43위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아버지가 노르웨이 사람인 김마그너스는 유럽 대회 일정을 마친 뒤 일본 삿포로에서 적응 훈련을 하고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한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디올 그 자체
  • 깜찍 하트
  • '곰신' 김연아, 표정 3단계
  • 칸의 여신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