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10월 22일 컴백 확정

  • 등록 2021-09-24 오전 8:18:01

    수정 2021-09-24 오전 8:18:01

세븐틴(사진=플레디스)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세븐틴이 10월 22일 컴백을 확정했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24일 세븐틴 공식 SNS를 통해 내달 22일 미니 9집 ‘아타카’(Attacca) 발매 소식을 전하며 약 4개월 만의 컴백을 예고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정열적인 붉은색 배경 속 어딘가를 향해 걸어가는 세븐틴의 뒷모습이 담겨 있어 글로벌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더해 앨범명 ‘아카타’와 발매 일정이 공개돼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세븐틴은 미니 9집 ‘아카타’로 2021년 “Power of ‘Love’” 프로젝트를 이어간다. ‘사랑과 우정 사이’ 딜레마를 풀어낸 원우, 민규의 ‘Bittersweet’와 사랑의 감정을 깨닫게 해 준 너에게 나의 마음을 용기 있게 고백하는 이야기를 그려낸 미니 8집 ‘유어 초이스’에 이어 세 번째 사랑의 형태를 이야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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