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색추억` 한혜진, 결혼 10년 만에 이혼

지난해 12월 협의 이혼
  • 등록 2010-07-15 오전 10:50:12

    수정 2010-07-15 오전 10:57:03

▲ 한혜진


[이데일리 SPN 박미애 기자] `갈색추억`의 트로트가수 한혜진이 결혼 10년 만에 이혼했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한혜진은 지난해 12월 2000년 프로 복싱 미들급 동양 챔피언 김복열씨와 협의 이혼했다.

그녀는 소속사를 통해 "지난 일은 다 소중한 추억이라고 생각한다. 이제 더욱 당당하고 씩씩한 모습으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혜진은 1985년 KBS 공채 11기 탤런트로 연예계 입문, 1990년 `가슴 아픈 말 하지마`로 가수로 전향했다. 이후 `사랑이 뭐길래` `갈색추억` `서울의 밤` `너는 내 남자` `정말 진짜로` 등의 음반을 발표하며 사랑을 받았다.

두 사람 사이에 자녀는 없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Woo~앙!
  • 7년 만의 외출
  • 밥 주세요!!
  • 엄마야?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