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핫팬츠 스타일 ‘플라워 프린트 vs 컬러 팬츠’

  • 등록 2013-06-06 오전 9:08:39

    수정 2013-06-06 오전 9:08:39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가 핫팬츠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사진-보그걸 제공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짧은 쇼트 팬츠가 거리를 물들이고 있다.

자유분방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쇼트 팬츠는 매해 여름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지만 올해는 더욱 업그레이드 된 화사한 컬러와 패턴, 패셔너블함으로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이 가운데 걸그룹 애프터스쿨 유이는 최근 화보를 통해 핫팬츠 스타일을 제안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탐나는 각선미를 더욱 부각시켜줄 유이의 ‘핫팬츠 스타일링’을 주목해보자.

플라워 프린트 vs 컬러 팬츠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가 숏팬츠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사진-보그걸 제공
플라워 프린트가 가미된 쇼트 팬츠는 여성미와 캐주얼한 감성을 동시에 드러낸다. 쇼트 팬츠 특유의 발랄함을 잃지 않으면서 플라워 프린트로 러블리한 매력을 어필해 젊은 층에서 선호도가 높다.

플라워 패턴의 핫팬츠는 단색의 상의와 조화를 잘 이룬다. 특히 올해 트렌드인 네온컬러가 돋보이는 상의와 함께 매치하면 단조로울 수 있는 룩에 포인트가 된다.

브랜드 관계자는 “올 여름에는 스타일과 활동성을 높여주는 숏팬츠가 미니스커트 보다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유행을 전망했다.

팬츠는 기장이 짧아질수록 다리가 더욱 길어 보이는 효과를 준다. 특히 캐주얼하지만 어떻게 스타일링 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를 낼 수 있는 것이 핫팬츠의 강점이다.

올여름, 핫팬츠를 매치해 세련된 캐주얼룩을 완성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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