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희·김준호·김지민…"새해 건강하시고 돈 많이 버세요"

  • 등록 2022-01-01 오전 9:48:35

    수정 2022-01-01 오전 9:48:35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JDB엔터테인먼트(이하 JDB) 소속 코미디언들이 2022년 풍성한 웃음 선사를 약속했다.

JDB는 1일 소속 코디미언들의 새해 인사를 공개했다.

먼저 김대희는 “2022년 호랑이 기운 받으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 되세요”라고 전했다. 김준호는 유행어를 활용해 “새해 복 많이 받자~나”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박나래는 “우리 모두 2022년 호랑이 기운 받아 어려운 시기를 이겨냅시다!”라며 호랑이를 연상케 하는 포즈를 선보였다. 김민경은 “임인년 복 많이 받으세요. 202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언제나처럼 밝고 건강한 한 해 되세요”라고 인사했다.

김지민은 “올해에도 건강하시고 돈 많이 버세요”라고, 박영진은 “새해 삼 복 받으세요~ 집안의 행복, 지갑에 돈 복, 코로나 극복!”이라는 현실적인 메시지를 전했다. 오나미는 “2022년도 건강하시고 멋진 한 해 되세요. 사랑합니다”라고 인사했다.

홍윤화, 김민기 부부는 “2022년 행복하세요. 이 또한 지나가리라. 다들 힘내세요”라며 해맑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이밖에 유민상, 박소영, 홍인규, 한윤서, 이세진, 박진호, 이정인, 박이안 등이 따뜻한 마음을 담은 메시지를 전했다.

윤석민은 “호랑이처럼 코로나도 이겨내길!. 2022년 호랑이의 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코로나여 물러가라!”라고 기원했다.

JDB는 “당사 소속 코미디언들은 올해도 건강하고 활기찬 웃음을 전할 것”이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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