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팬미팅' 크랙시 우아, 팬심 저격 회심의 애교 3종 세트

  • 등록 2022-09-08 오전 8:57:30

    수정 2022-09-08 오전 8:57:30

크랙시(사진=팬투)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강렬한 콘셉트로 돌아온 걸그룹 크랙시(CRAXY)가 ‘퇴근길 팬미팅’에 출연해 러블리한 반전 매력을 발산한다.

오늘(8일) 공개되는 ‘퇴근길 팬미팅’ 크랙시편 1부는 우아, 카린이 출격, 블록버스터급 세계관 깜짝 스포부터 미니 3집 타이틀곡 ‘언더커버’(UNDERCOVER)의 포인트 안무까지 선보여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우아와 카린은 크랙스만의 유니크한 세계관 4장에 대한 ‘대형 떡밥’을 던져 기대를 높인다. 우아가 “4장의 주인공은 제가 맡았다”라고 운을 띄우자 카린은 “비밀이지만 세계관 힌트는 활동 곡 가사 속에 있다”라며 속 시원한 스포를 이어 나가 주변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신조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다고 밝힌 우아는 카린과의 신조어 대결에서 예상치 못한 오답을 남발해 웃음을 자아낸다. 카린은 우승을 자신하던 기세와 달리 줄임말 ‘먹노매(먹이를 노리는 매의 눈)’의 답으로 ‘먹고 노는 매미’, ‘매생이’ 등과 같은 엉뚱한 답변을 당당히 외쳐 좌중을 폭소케 했다. 결국 카린과의 대결에서 패한 우아는 애교 가득한 벌칙을 수행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예정이다.

평소 연습을 통해 분노를 다스린다는 카린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여유로운 제스처로 활동곡 ‘UNDERCOVER(언더커버)’의 포인트 안무 시범을 보여 감탄을 안긴다. 손짓이 특징인 이번 안무의 이름을 고민하던 카린은 절도 있는 동작과 상반되는 작명 센스를 발휘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쏠린다. 카린 특유의 4차원적 매력이 묻어나는 이번 안무의 이름은 오늘(8일) 오후 6시 ‘퇴근길 팬미팅’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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