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스 바겐 아웃렛, 실적 기대감 ‘비중확대’-JP모건

  • 등록 2024-06-18 오전 3:18:09

    수정 2024-06-18 오전 3:19:32

[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JP모건이 17일(현지시간) 미국 소매 할인업체 올리스 바겐 아웃렛(OLLI)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했다. 목표가는 105달러로 제시했다.

이날 오후 거래에서 올리스 바겐 아웃렛의 주가는 8.24% 상승한 94.94달러를 기록했다.

다우존스뉴스와이어 보도에 따르면 JP모건은 경쟁업체인 빅랏츠의 매장 폐쇄가 올리스에는 부동산 기회로 이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JP모건은 또 올리스의 2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높은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안유진, 청바지 뒤태 완벽
  • 동성부부 '손 꼭'
  • 졸업사진 깜짝
  • 또 우승!!!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