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민효린 맞아? `귀여움 벗어나 섹시함으로`

  • 등록 2010-06-15 오전 8:58:38

    수정 2010-06-15 오전 9:00:54

▲ 민효린

[이데일리 SPN 김은구 기자] 배우 겸 가수 민효린이 화보촬영에서 섹시한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민효린은 패션지 `쎄씨` 7월호에서 기존의 귀엽고 앳된 모습이 아닌, 관능적이고 섹시한 매력을 과시하는 란제리 룩 화보에 도전했다.

민효린은 이번 촬영에서 속이 훤히 비치는 란제리 룩을 소화하는가 하면 상반신 누드 컷도 자연스럽게 연출하며 촬영 스태프들의 탄성을 이끌어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한 촬영 관계자는 “민효린이 기존의 청순하고 귀여운 베이비 페이스의 매력 뒤에 숨어있는 고혹적이고 섹시한 또 다른 모습을 끌어냈다”고 말했다.

한편 민효린은 스타폭스미디어와 아바엔터테인먼트 공동 매니지먼트 체제를 정리하고 스타폭스미디어 단독 매니지먼트 체제로 전향했다. 또 올 하반기 방영될 드라마들에 주인공 제안을 받고 있으며 패스트푸드, 음료, 화장품, 의류 등 광고 촬영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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