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샤, `찍어춤`으로 솔로도 성공시대

  • 등록 2010-07-14 오전 10:37:23

    수정 2010-07-14 오전 10:38:03

▲ 나르샤

[이데일리 SPN 김은구 기자] 솔로 변신을 한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좀비를 조종하는 일명 `찍어춤`으로 지난해 `시건방춤` 열풍을 이어갈 태세다.

`삐리빠빠`로 성공적인 솔로 데뷔를 한 나르샤는 마녀 콘셉트에 맞춘 강렬한 메이크업과 의상에 이어 좀비로 변신한 백댄서들을 손가락 하나로 조종하는 `찍어춤`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찍어춤`은 지난해 브라운아이드걸스가 노래 `아브라카다브라`와 함께 인기를 모았던 시건방춤과 `싸인`의 마사지춤을 만든 하칙스엔 야마팀의 작품이다.

나르샤 측은 “마녀라는 독특한 콘셉트를 잡고 화려한 퍼포먼스 대신 하이라이트인 `찍어춤`으로 심플하면서도 강한 인상을 남기고자 했다”며 “아직 방송 1주차지만 벌써부터 동료 연예인들로부터 배워보고자 하는 움직임이 있을 만큼 반응이 뜨겁다”고 전했다.


▶ 관련기사 ◀
☞나르샤 `삐리빠빠`, 온·오프 인기 행진
☞솔로 변신 나르샤 "제대로 놀아보겠다"
☞나르샤 `삐리빠빠` 뮤비, 종교 논란 예고?
☞나르샤 "손담비와 경쟁? 부담되지만 자신도"
☞[포토]나르샤 '잘 부탁드려요~'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Woo~앙!
  • 7년 만의 외출
  • 밥 주세요!!
  • 엄마야?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