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남자 6호 "여기까지 오는 데 230만원 들었다"

  • 등록 2011-09-22 오전 10:35:18

    수정 2011-09-22 오전 10:36:19

▲ 21일 방송된 SBS `짝`(사진=화면캡처)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여기까지 오는 데 230만원 들었다.”

SBS `짝`의 애정촌 13기 노총각·노처녀 특집에 출연한 남자 6호가 이 같은 발언으로 화제다.

21일 방송된 `짝`에서 남자 6호는 “(그런 돈이) 많은 것은 아니다. 평생에 한번 있는 기회”라며 “막말로 돈이야 내가 마음 먹으면 못벌겠느냐”라고 대수롭지 않게 말했다.

남자 6호는 서울 5개 지역 학원에 출강하는 대학입시학원 언어영역 강사다. 남자 6호는 쌍둥이 자매인 여자 6호와 7호에게 호감을 얻어 자칭 `의자왕`이 됐다.

남자 6호는 이날 다른 출연진 앞에서 자기소개를 하며 “하나도 아니고 가족을 얻어가는 느낌”이라며 여자 6, 7호에게 쐐기를 박으려 했다.

또 “모든 걸 다 갖춰놓고 하려다 보니 지금까지 기다렸다”며 “돈 많이 벌고 시간 굉장히 많다”고 자기 소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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