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광X진기주 ‘초면에’, 3위로 출발…3.6% 시청률

  • 등록 2019-05-07 오전 8:37:18

    수정 2019-05-07 오전 8:37:18

사진=SBS ‘초면에 사랑합니다’ 영상 캡처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초면에 사랑합니다’가 동시간대 드라마 3위로 출발했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6일 오후 방송한 SBS 월화 미니시리즈 ‘초면에 사랑합니다’(극본 김아정·연출 이광영) 1,2회는 전국 기준 3.2%, 3.6% 시청률로 집계됐다.

이날 방송에서 문제적 보스 도민익(김영광 분)과 계약직 비서 정갈희(진기주 분)는 사사건건 갈등했다. 도민익은 냉철한 눈썰미를 발동해 얄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을 보여줬다. 정갈희는 집안의 가훈이자 엄마의 유언인 ‘참을 인 자 셋이면 살인도 면한다’를 가슴에 새기고 보스 곁에서 고군분투했다.

도민익은 정갈희에게 돌연 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정규직으로 전환되기 위해 악착같이 버틴 정갈희는 권고사직을 받자 폭발했다. 도민익은 습격을 받으며 얼굴인식 영역에 문제가 생겼다. 병원에 실려 온 도민익은 모든 사람들의 얼굴이 뭉개져 혼란에 빠지자 쫓아낸 정갈희를 붙잡고 “나 좀 살려줘!”라며 절박하게 매달렸다.

뿐만 아니라 도민익의 절친 기대주(구자성 분)와 그의 비서 을왕리(장소연 분)의 미스터리한 관계, 도민익의 삼촌 심해용(김민상 분)의 적대적인 감정 표출 등이 궁금증을 자극했다.

‘초면에 사랑합니다’ 3,4회는 7일 오후 10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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