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측 “달라진 외모? 최근 성형수술 안 했다”

  • 등록 2019-05-08 오전 8:33:03

    수정 2019-05-08 오전 8:33:03

이다해가 근황 사진을 공개한 뒤 성형설에 휩싸였다. (사진=이다해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장구슬 기자] 배우 이다해(36) 측이 성형설을 부인했다.

지난 7일 이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은 좋다. 즐겁다. 에너지 넘침. 신난다. 하지만 여행의 끝은 너무 피곤하다. 몸이 천근만근 누가 나 좀 일으켜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다해는 편안한 흰색 티셔츠 차림으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오랜만에 공개된 이다해의 모습에 일부 누리꾼들은 “분위기가 과거와 사뭇 달라졌다”며 성형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이다해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 측은 즉각 해명에 나섰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날 오후 연예매체 OSEN에 “최근 몇 년 동안 이다해는 성형 수술을 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한편 최근 배우 임수향, 박하나의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이다해는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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