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물의를 일으켜 죄송..자숙하겠다" 공식입장

  • 등록 2012-07-18 오전 10:35:07

    수정 2012-07-18 오전 10:37:09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가수 알렉스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가수 알렉스가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것에 공식 사과했다.

알렉스 측은 18일 공식 입장을 통해 “알렉스가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사회에 물의를 일으킨 점 깊이 사죄드린다”고 전했다.

알렉스 측은 “알렉스는 18일 오전 2시께 지인들과 술자리르 마치고 귀가하던 중 음주 검문에 적발됐다”며 “사람이 다치거나 차량이 파손되는 사고는 없었다”고 밝혔다.

알렉스 측은 “(알렉스는) 음주측정 후 조서를 작성하고 귀가했으며 현재 집에서 반성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음주 후 운전을 하지 말았어야 하는데 공인으로서 신중하지 못했던 행동에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알렉스 측은 향후 일정에 관해서는 현재로서 정확히 밝히기 어렵다며 그보다 먼저 반성과 자숙의 시간을 가질 것을 약속했다.

알렉스 측은 “알렉스를 아껴준 많은 팬들에게 죄송하다”며 “다시 한 번 사회에 물의를 일으킨 점 사죄드린다”고 말했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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