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유재석 "n번방 청원 동의 눌러, 최대한의 벌 내렸으면"

  • 등록 2020-04-16 오전 8:43:18

    수정 2020-04-16 오전 8:43:18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개그맨 유재석과 조세호가 n번방 사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사진=‘유 퀴즈 온 더 블록’ 방송화면)
15일 밤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록’(이하 ‘유퀴즈’)에서는 한 출연자가 n번방 사건을 접하고 쓴 시를 공개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를 접한 유재석은 “요즘 많은 이들의 공분을 사고 있는. 이게 사실 너무 분노한다. 나하고 조세호도 청원에 동의 눌렀다. 아주 그냥 엄청난 처벌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조세호는 “이거는 진짜 용서 받을 수 없는 일이다”라고 동감했고, 유재석은 “요즘 진짜 너무 화가 난다. 정말 할 수 있는 최대의 벌을 내렸으면 좋겠다”고 맞장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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