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 큰' 차은우, 49억 청담동 펜트하우스 현금 매입

  • 등록 2021-09-25 오전 11:04:07

    수정 2021-09-25 오전 11:04:26

차은우(사진=판타지오뮤직)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아스트로 차은우가 49억원대 펜트하우스를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24일 비즈한국에 따르면, 차은우는 지난 7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한 펜트하우스를 대출 없이 현금으로 매입했다.

이 아파트에는 배우 박민영, 신문재 전 교보문고 회장 딸 신혜진씨 등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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