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50억 자산가 정숙, 상철vs영수 사이에서 혼돈

  • 등록 2022-09-27 오전 9:49:31

    수정 2022-09-27 오전 9:49:31

‘나는 솔로’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10기 맏언니 정숙이 ‘대혼돈 로맨스’에 직면한다.

28일 ENA PLAY와 SBS PLUS에서 방송하는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영수, 상철과 극과 극 태도로 인해 혼란에 빠진 정숙의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정숙은 상철과 ‘공식 커플’에 도장을 찍는 듯 했지만, “척 하는 게 싫다”는 상철의 변심으로 로맨스 출발선으로 돌아가야 하는 상황에 처했다. 여기에 영수가 정숙을 향한 강력한 직진을 선언해, 세 사람은 아슬아슬한 ‘삼각관계’에 놓였다.

이날 현숙은 상철과의 랜덤 데이트를 마친 뒤, 정숙을 포함한 솔로녀들에게 상철의 본심을 귀띔해준다. 뒤이어 영숙도, 영수와 랜덤 데이트에서 들었던 영수의 속마음을 전하면서 “나는 뭔가 많은 걸 들었다”고 해 정숙을 설레게 한다.

특히 영수의 진실한 마음을 듣게 된 솔로녀들은 ‘집단 동공대확장’을 일으킨 채, “진짜?”, “미쳤다”라며 ‘입틀막’ 한다. MC 이이경 역시, “와! 이게 메인이다”라며 감탄한다. 하지만 정숙은 “에휴, 또 멘붕이네”라고 땅이 꺼질 듯 한숨을 쉬고, “머리가 너무 복잡하다. 심란해”라고 토로한다.

잠시 후, 정숙은 상철, 영수와 ‘1:1 대화’를 나누고는 더 큰 혼돈에 빠진다. 상철은 아무도 없는 틈을 타 정숙에게 “저는 제 여자처럼 대했는데, (정숙의) 그 점이 싫었던 것”이라고 돌직구를 날린다. 이에 말문이 막힌 정숙이 힘들어하는 가운데, 영수는 다정한 말로 연신 정숙을 뒤흔든다.

급기야 영수는 “난 당신에게 100을 줄 수 있다. 나한테 1만 해주면 된다”고 프러포즈급 멘트를 날린다. 상철, 영수와 연이어 대화를 마친 정숙은 “여자가 된 기분”이라며 묘한 미소를 짓는다. 과연 두 사람 중 누가 정숙의 마음을 파고들었을지, 정숙의 로맨스 행보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한편 ‘나는 SOLO‘는 지난 21일 방송분이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4.6%(수도권 유료방송가구 ENA PLAY·SBS PLUS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5.2%까지 치솟았다. 또한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9월 3주차 ’비드라마 TV화제성TOP10‘에서도 2위에 등극, 매주 식지 않은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상철, 정숙, 영수의 아찔한 ‘삼각 로맨스’는 28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ENA PLAY, SBS PLUS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에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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