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3' 윤서령, 2연속 패자부활→3라운드 善… 우승 정조준

  • 등록 2024-02-02 오전 9:14:22

    수정 2024-02-02 오전 9:14:22

(사진=TV조선 ‘미스트롯3’ 방송화면)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미스트롯3’ 윤서령이 2번의 패자부활을 딛고 3라운드 선에 등극했다.

지난 1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3’에서는 3라운드 진선미를 비롯해 4라운드 팀 메들리 무대 일부가 공개됐다.

이날 고아인과 수빙수의 절체절명의 데스매치를 마지막으로 초미의 관심사인 3라운드 진선미가 공개됐다. 진(眞)에는 정서주, 선(善) 윤서령, 미(美)는 오유진이 차지했다. 그중 2연속 패자부활로 올라온 윤서령의 선(善) 당선은 모두를 다시 한번 집단 패닉에 빠지게 만들었다.

윤서령은 앞서 우승 후보였던 미스김과의 맞대결에서 실력을 입증했다. ‘하늬바람’으로 보컬과 퍼포먼스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윤서령은 데스매치에서 승리를 거두는 데 이어 무대 직후 ‘최고의 아웃풋’, ‘기적의 아이콘’이라고 불리며 연일 화제를 몰고 왔다.

각본 없는 드라마의 주인공에서 차세대 트로트 스타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윤서령을 포함한 톱5 정서주, 오유진, 양서윤, 복지은은 각 팀의 리더로 4라운드 1차전 팀 메들리 및 2차전 여왕전을 예고했다.

복지은이 구성한 ‘복드림걸즈’가 선보인 7080 복고 무대에 이어 윤서령은 ‘뽕미닛’ 팀을 구성, 팜므파탈 매력으로 10분 만에 대중을 홀렸다. 새로운 우승 후보 주인공으로 떠오른 윤서령은 나영, 화연, 곽지은과 함께 ‘텐미닛’(10 Minutes), ‘분내음’, ‘하니하니’, ‘빗속의 여인’, ‘잘못된 만남’ 등 메들리로 강렬한 여운을 남겼다.

메들리의 정석을 보여주는 동시에 완벽한 팀워크를 보여준 ‘뽕미닛’은 마스터 점수 1221점을 얻은 ‘복드림걸즈’를 제치고 1246점을 기록, 높은 점수로 다시 한번 주목받았다. 이날 마지막으로 미(美) 오유진이 구성한 ‘유진스’ 무대가 공개된 가운데, 관객 점수까지 합산한 최종 결과에 기대가 모인다.

재미, 흥, 감동까지 짜릿한 전율을 안긴 4라운드 팀 메들리 미션이 시작된 ‘미스트롯3’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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