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와 열애' 수지 사주풀이 "3월 인기 꺾여.. 스캔들 터진다"

  • 등록 2015-03-24 오전 8:28:47

    수정 2015-03-24 오전 8:28:47

이민호 수지 열애 공식인정. 배우 이민호와 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사진=이데일리 DB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배우 이민호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 가운데 한 역술가가 예견한 수지의 사주풀이가 이목을 모으고 있다.

자신을 진로·연애 컨설턴트라고 소개한 블로거 A씨는 지난해 6월 자신의 블로그에 수지의 사주와 운세 풀이를 공개했다.

A씨는 수지의 사주에 대해 “현재 (수지는) 임신대운 말미”라며 “2015년 3월에 신미대운으로 바뀌면 인기가 한풀 꺾이겠다. 스캔들이 또 한 번 터지려나”라고 적었다.

이어 A씨는 “그때(2015년 3월)는 이미지가 실추되는 쪽으로 터질 수도 있다”며 “불협화음이 생겨 인기가 하락할 수도 있겠다”고 설명했다.

A씨는 또 “(수지 사주가) 남자와 윗사람, 대중에게 사랑을 듬뿍 받는 구성”이라며 “지난 10년 가수와 배우로 종횡무진 활동하며 돈을 쓸어 모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23일 한 연예매체는 이민호와 수지의 열애 소식을 보도했다. 두 사람은 국내와 프랑스 파리, 영국 런던까지 3개국에 걸쳐 데이트를 즐겼다.

이에 대해 두 사람의 소속사는 “수지와 이민호가 약 한 달째 만남을 갖고 있다”며 “ 두 사람 모두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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