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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팬클럽, 코로나 취약계층에 쌀나눔 기부선행

  • 등록 2021-10-18 오전 9:22:29

    수정 2021-10-18 오전 9:22:29

(사진=장민호 팬클럽)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가수 장민호 팬클럽이 아름다운 기부 선행을 펼쳤다.

장민호 팬클럽은 15일 ‘민호특공대’란 이름으로 첫 단독콘서트를 기념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에 쌀 10kg 200포대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생활고를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팬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기부물품은 첫 콘서트가 열리는 올림픽공원 인근 지역(송파구·강동구) 인근 지역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장민호 팬카페 측은 “긴 무명 시절에도 꾸준한 봉사와 기부 등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가수를 보면서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작은 나눔의 행렬은 릴레이 방식으로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민호의 첫 단독콘서트 ‘드라마’는 15일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창원, 대구, 인천, 울산에서 공연이 예정돼 있다. 이번 공연을 통해 팬들과 호흡하며 가을의 추억과 감동스러운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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