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탄2` 50kg도 윤일상 품에

  • 등록 2012-03-23 오전 11:26:49

    수정 2012-03-23 오전 11:26:49

▲ 샘 카터, 정서경, 윤일상, 50kg(왼쪽부터)


[이데일리 박미애 기자] 작곡가 윤일상이 오십킬로(50kg)마저 품었다.

오십킬로는 최근 윤일상이 소속된 내가네트워크와 계약했다.

오십킬로는 MBC 예능 프로그램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2’(이하 ‘위탄2’)에서 매 회 다른 퍼포먼스와 뛰어난 작사 실력으로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톱4까지 오른 오십킬로는 지난 16일 방송에서 아쉽게 탈락했다.

윤일상은 오십킬로의 무한한 가능성에 그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내가네트워크와 연결시켰다. 이로써 신예림, 샘 카터, 정서경, 오십킬로 윤일상의 모든 멘티들이 스승과 인연을 계속 잇게 됐다.   ‘위탄2’는 23일 생방송 무대에서 결승전 진출을 놓고 배수정, 구자명, 정은진이 경합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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