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픈]이탈리아 영건 마나세로 '막차 합류'

  • 등록 2012-07-19 오전 10:09:04

    수정 2012-07-19 오전 10:09:04

마테오 마나세로(Gettyimages/멀티비츠)
[이데일리 스타in 김인오 기자] 마테오 마나세로(이탈리아)가 제141회 디 오픈 챔피언십(브리티시 오픈)에 막차로 합류했다.

대회조직위원회는 지난 18일 로베르트 카를손(스웨덴)이 출전을 포기해 마나세로가 대체 선수로 출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마나세로의 출전에는 운이 따랐다. 원래 대기 선수 1순위는 벤 크레인(미국)이었다. 하지만 항공편을 구하지 못해 출전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로리 맥길로이(북아일랜드)와 함께 유럽을 대표하는 영건인 마나세로는 유럽프로골프투어에서 2010년과 2011년 1승씩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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