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스릴러' 컴백 기념 亞 5개국 매체와 화상 기자회견

  • 등록 2013-09-14 오전 11:20:57

    수정 2013-09-14 오전 11:20:57

비투비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아이돌그룹 비투비가 아시아 5개국의 미디어와 만나 화상 기자회견을 가졌다.

비투비는 15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대만, 인도네시아등 아시아 5개국의 미디어와 온라인 화상채팅으로 기자회견 진행했다.

아시아의 매체들은 1년여 만에 이루어진 비투비의 컴백과 타이틀곡 ‘스릴러’를 통한 과감한 이미지 변신에 주목해 질문 공세를 펼쳤다. 이들은 비투비의 이번 앨범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에 이어 무대 위의 가창력이나 퍼포먼스에 대해서도 “무대만으로 비투비가 그 동안 단단히 준비해 온 것이 그대로 느껴진다”며 호평을 내놓았다.

이들은 또 ‘스릴러’를 통해 선보이는 탄탄한 복근에 옴므파탈적인 매력, 기괴하고 오싹한 좀비 댄스 등 비투비의 외적인 변신 외에도 멤버 각자의 활동 및 성장에도 다양한 질문과 기대를 내놓아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비투비는 각국 미디어에 친근한 현지 인사말로 화답하며 ‘스릴러’로 컴백한 소감과 아시아 각국의 팬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메시지는 물론 앞으로의 다양한 범아시아적 활동을 다짐하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

비투비는 타이틀곡 ‘스릴러’로 랩라인과 보컬라인의 돋보이는 라이브 실력으로 호평을 받으며 눈과 귀가 함께 즐거워지는 무대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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