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 존박, 처음 맛 본 산삼에 오만상…"왜 이렇게 써!"

'팔도 방랑밴드' 1회 출연
몸에 좋다는 말에 먹었다 낭패
  • 등록 2013-09-20 오후 2:15:10

    수정 2013-09-20 오후 2:15:10

20일 방송된 tvN ‘팔도 방랑밴드’에 출연한 가수 존박의 모습(사진=TV화면 캡처)
[이데일리 스타in 연예팀] 가수 존박이 처음 맛 본 산삼의 쓴맛에 오만상을 찌푸렸다.

20일 방송된 tvN ‘팔도 방랑밴드’ 1회에서 존박은 김흥국, 윤종신, 이정, 주니엘 등 팔도 방랑밴드 멤버들과 함께 출연했다. 윤종신과 이정은 “흙만 조금 털고 먹으면 된다. 몸에 좋다”고 설명했고, 현종스님에게서 산삼을 받아 먹은 존박은 처음에는 “맛있다”고 만족스러워했다. 하지만 이내 인상을 찌푸리며 “왜 이렇게 써!”라고 소리를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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