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스 나영, S.E.S 슈와 닮은꼴 외모 '눈길'

  • 등록 2014-07-07 오전 8:27:32

    수정 2014-07-07 오전 8:50:30

윙스 나영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신곡 ‘꽃이 폈어요’로 컴백한 윙스(WINGS)의 멤버 나영이 슈와 닮은꼴 외모로 화제다.

나영은 지난 6일 저녁 윙스의 공식 SNS를 통해 “멋진 일요일 보내고들 계신가요? 저는 연습실로 향하는 길이랍니다. 날씨 좋은 오늘! 남은 주말 화끈하게 보내세요. 유후!”라는 멘트와 함께 청순한 모습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영은 큰 눈망울과 오뚝한 콧대, 사춘기 소녀 같은 하얀 피부가 마치 1990년대 최고 걸그룹 S.E.S의 멤버 슈와 판박이 같은 모습이다.

네티즌들은 “윙스 나영, 피부도 깨끗하고 정말 예쁘다”, “큰 눈망울이 슈 닮은 듯”, “비주얼 대박 훈훈한 신인 탄생”, “슈 전성기 때 모습이 생각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윙스는 지난 3일 신곡 ‘꽃이 폈어요’를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생동감 있는 멜로디와 ‘꽃이 폈어요’라는 5음절이 특징인 곡으로, 사랑에 빠진 화자의 설렘과 불안함을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와 플루트로 표현했다. 배치기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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