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타일러권 동거설에도 숨김 없는 일상 공개

  • 등록 2014-12-20 오전 8:00:00

    수정 2014-12-20 오전 8:23:50

제시카 웨이보 사진.
[이데일리 스타in 고규대 기자] 제시카 타일러 권 동거설이 불거진 가운데 제시카가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제시카는 19일 오후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진짜 꼭 보자. 충칭 힐선(See you real soon Hillsun Chongqing)”짧은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제시카는 사진 속에서 비행기 안에서 창문을 가리키고 카메라를 보며 손을 흔드는 등 별다른 변화 없는 하루를 공개했다. 흰색 니트에 머플러를 두른 간단한 차림으로 상큼한 미소가 돋보였다는 게 팬들의 반응이다.

앞서 제시카가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 권과 동거설에 휩싸였다. 18일 홍콩 HK채널은 제시카와 타일러 권이 함께 쇼핑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 매체는 “제시카가 팀(소녀시대)을 떠난 뒤 최근 홍콩에 장기거주하기 시작해 시모어 로드에 위치한 타일러 권의 아파트로 이사해 동거 생활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제시카가 이미 6개월 전부터 홍콩에 자주 머물렀다고 덧붙였다.

제시카는 지난 9월 소녀시대를 탈퇴했으며 자신이 론칭한 브랜드 ‘블랑&에클레어’ 수석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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