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누드 화보 보정했다.. 부위는?"

  • 등록 2019-09-09 오전 11:22:48

    수정 2019-09-09 오전 11:22:48

한혜진. 사진=JTBC2 ‘호구의 차트’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모델 한혜진이 누드 화보 촬영 뒷이야기를 전했다.

9일 방송되는 JTBC2 ‘호구의 차트’에서 톱모델 한혜진이 본인만의 다이어트 레시피와 몸매 관리 비결을 아낌없이 공개한다.

‘호구의 차트’ 녹화에서 톱모델 한혜진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촬영한 누드 화보가 화두에 올랐다.

한혜진은 “방송에서 한 번도 얘기한 적 없다”라며 “보정을 했다”라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이번 누드 화보는 한혜진의 파격적이고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지라, 뜻 밖의 충격 고백에 MC들은 말을 잇지 못했다. 이어 한혜진이 보정 한 부분을 과감하게 공개했다.

또한 한혜진은 “화보 촬영 준비를 위해 70일간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했다”라고 전해 ‘자기관리의 달인’다운 면모를 또 한번 증명했다.

한편 한혜진의 충격 고백은 9월 9일(월) 저녁 8시에 방송되는 JTBC2 ‘호구의 차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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