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 대현-젤로, 여심 사로잡는 `블랙홀 눈빛`

  • 등록 2012-04-25 오전 11:33:08

    수정 2012-04-25 오전 11:57:09

▲ B.A.P 젤로-대현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B.A.P의 대현과 젤로가 팬들을 홀리는 ‘블랙홀 눈빛’을 선사했다.

25일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사진에서 막내 젤로는 특유의 귀여운 이미지에서 한층 성숙한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미소년의 포스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블랙 니트 의상에 핑크색 머리와 새하얀 피부로 곱상한 외모를 강조하면서도 팔과 목 주위에 새겨진 타투로 반전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데뷔 전부터 원빈을 닮은 외모로 주목받은 대현은 블랙 망사 의상을 입고 수려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B.A.P는 오는 27일 컴백 타이틀인 ‘파워’(POWER)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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