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희, 서인국에 호감 "딸기 씻어 먹여주고 싶었다"

  • 등록 2014-11-28 오전 8:51:51

    수정 2014-11-28 오전 8:51:51

조윤희 서인국. 배우 조윤희가 서인국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사진=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배우 조윤희가 서인국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27일 밤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는 수목드라마 ‘왕의 얼굴’ 특집으로 조윤희, 서인국, 이성재, 신성록, 김규리가 출연했다.

이날 조윤희는 “MBC ‘나 혼자 산다’ 방송을 보고 인국씨가 눈에 들어오더라. 그래서 같이 작품을 해보고 싶었다”며 말했다.

그는 또 서인국의 지저분한 집을 언급하며 “‘내가 저 집을 치워줘야 하는데, 딸기를 씻어서 먹어줘야 하는데’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윤희는 또 “원래 남자 연예인들에게 관심이 없다. 연하는 더욱 그렇다. 하지만 서인국은 달랐다”며 “그런 서인국과 작품을 하게 되어 정말 좋았다. 하지만 항상 가운데엔 이성재 선배님이 계신다”며 이성재의 방해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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