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39세 맞아? 어깨 드러나자 유세윤 허지웅 '어후~' 탄식

  • 등록 2014-12-06 오전 10:35:30

    수정 2014-12-06 오전 10:35:30

JTBC ‘마녀사냥’ 한고은.(사진=화면 캡처)
[이데일리 스타in 연예팀] 마녀사냥’ 한고은이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미모로 남성 MC들을 사로잡았다.

한고은은 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에서 현재 남자친구가 없다는 고백과 함께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한고은은 “MC들 중 누가 이상형에 가깝냐”는 홍석천의 물음에 “외관적으로 따지면 성시경이 좋다”고 대답하기도 했다.

한고은은 방송 도중 의상 때문에 MC들을 순간 당황하게 만들었다. 한고은이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몸을 움직이는 바람에 의상이 흘러내려 왼 어깨를 드러내게 된 것. 순간 홍석천에 눈에 이 모습을 지켜보던 유세윤과 허지웅의 표정이 포착됐다. 홍석천은 어쩔 줄 몰라하는 두 사람의 반응에 “한고은 옷이 살짝 흘러내렸는데 둘 다 표정이 ‘어후’ 이렇게 됐다”고 지적했다.

허지웅과 유세윤은 한고은의 의상이 흘러내리자 동시에 심호흡을 하며 시선을 피했던 것. 두 사람은 홍석천의 지적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은 “그럴 수록 똑바로 쳐다봐야지”라고 말했다. 네티즌은 1975년생임에도 여전히 20대도 부러워하는 미모를 간직한 한고은의 매력에 새삼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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