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호 측 “힘든 시기 만난 일반인과 재혼”(공식)

  • 등록 2018-05-29 오전 8:52:21

    수정 2018-05-29 오전 8:52:21

사진=노진환 기자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허준호가 재혼한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소속사 제이스타즈 엔터테인먼트는 “허준호가 개인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던 무렵, 곁에 다가와준 따뜻한 분과 어렵게 인연을 맺고 서로를 향한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상대방은 일반인으로 알려졌다. 소속사는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사생활이기 때문에 확인해드릴 수 없다”고 덧붙였다.

허준호는 지난 1997년 배우 이하얀과 결혼했으나 2003년 이혼했다.

1986년 영화 ‘청 블루 스케치’로 데뷔한 허준호는 그동안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이리와 안아줘’에 출연 중이다.

이하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배우 허준호씨의 소속사 제이스타즈 엔터테인먼트 입니다.

소속 배우 허준호씨 재혼 보도 관련, 공식 입장을 드립니다.

배우 허준호씨가 개인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던 무렵, 곁에 다가와준 따뜻한 분과 어렵게 인연을 맺고 서로를 향한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조심스러운 상황이었기에 신중을 기할 수 밖에 없어 미리 알려드리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 외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사생활이기 때문에 확인해드릴 수 없는 점 또한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아내 분이 공인이 아닌 만큼 확인되지 않은 추측성 기사는 자제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허준호씨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허준호씨는 앞으로 배우로써 더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곰신' 김연아, 표정 3단계
  • 스트레칭 필수
  • 칸의 여신
  • 김호중 고개 푹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