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예진 `피부미인` 인증..메이크업 브랜드 모델 발탁

  • 등록 2011-03-22 오전 9:51:06

    수정 2011-03-22 오전 9:51:06

▲ 박예진(사진=바비 브라운)
[이데일리 SPN 김용운 기자] 박예진이 메이크업 브랜드 `바비 브라운`의 새 모델로 발탁됐다.

박예진은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마이 프린세스`에서 박물관 관장 오윤주 역을 맡아 지적이면서 력서리한 차도녀의 매력을 선보이며 20-30대 여성들의 지지를 받았다.

바비 브라운 관계자는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박예진의 세련되면서도 깨끗한 이미지가 바비 브라운의 고급스러운 브랜드 이미지를 잘 표현해줄 수 있다고 판단해 새로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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