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띠` 지드래곤&태양, 어린시절 사진 공개 화제

  • 등록 2012-01-23 오후 3:04:01

    수정 2012-01-23 오후 3:06:11

▲ 지드래곤과 태양(사진=태양 트위터)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용띠 동갑내기 빅뱅 지드래곤과 태양의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태양은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더블 드래곤"(Double dragon)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어린 시절 사진을 게재했다.

지드래곤과 태양은 1988년생 동갑내기 친구이다. 초등학생 시절부터 YG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으로 생활하며 10년 넘게 우정을 이어왔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이건 언제 찍은 사진?" "올해는 빅뱅의 해" "어린 시절 모습도 귀엽고 사랑스러워" "두 사람의 우정, 영원히~"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빅뱅은 오는 2월 컴백을 앞두고 있다. 최근 YG엔터테인먼트 공식블로그에는 빅뱅 컴백을 알리는 티저 이미지가 게재돼 높은 관심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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