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오구리 슌, 4년 열애 끝에 야마다 유와 결혼

  • 등록 2012-03-13 오후 1:30:55

    수정 2012-03-13 오후 1:46:27

▲ 일본배우 오구리 슌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일본 영화배우 오구리 슌이 야마다 유와 결혼을 발표했다.

오구리 슌는 13일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교제 중인 야마다 유와 결혼한다"고 밝혔다.

오구리 슌은 14일 화이트데이에 교제 4주년을 기념하며 혼인신고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구리 슌과 야마다 유는 지난 2008년 드라마 `가난한 남자 본비맨`에 출연하며 가까워져 3월14일부터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구리 슌의 결혼 소식에국내외 네티즌들은 꽃미남 톱배우의 품절남 소식을 아쉬워하면서도 축하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쾅' 배터리 공장 불
  • 엄마 나 좀 보세요~
  • '바다 위 괴물'
  • 우승 사냥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