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이 미나 "박형식 호감, 잘 몰라서"..아기병사 깜짝

  • 등록 2013-09-13 오전 9:37:27

    수정 2013-09-13 오전 9:37:27

일본 배우 후지이 미나.(사진=화면 캡처)
[이데일리 스타in 고규대 기자]후지이 미나가 아이돌 박형식에 호감을 드러냈다.

후지이 미나는 12일 방송된 MBC ‘스토리쇼 화수분’에 출연해 ‘이홍기와 박형식 중 한 명을 선택하라’는 질문에 “박형식을 선택하겠다”고 답했다. 후지이 미나는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세계판’에서)이홍기와 4개월 동안 부부생활을 했다. 박형식은 처음 봤고 잘 모르는 부분이 많아서 궁금하다”고 말했다. 박형식은 “알려드릴 의향이 있다. 숨겨진 게 많은 사람이다”고 즐거워했다.

이날 방송에는 제국의아이들 박형식 황광희, 윤민수, 박가희, 후지이 미나가 출연했다. 후지이 미나는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우리결혼했어요 세계판’에서 이홍기와 가상부부로 출연했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이고에서 태어난 후지이 미나는 일본 명문대학인 게이오기주쿠 대학 문학부를 졸업했다. 우연히 9세 뮤지컬 오디션을 봤다가 연예계에 데뷔해 1998년부터 ‘스쿠루지와 작은 공녀 세라’ 등에 출연했고, 2006년 영화 ‘심슨즈’로 데뷔했다. 특히 ‘겨울연가’를 자막 없이 보고 싶다는 생각에 한국어 공부를 시작한 지한파 배우로 유명하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쾅' 배터리 공장 불
  • 엄마 나 좀 보세요~
  • '바다 위 괴물'
  • 우승 사냥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