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 이종석, '직진남'의 매력 폭발..시청률도 터졌다

  • 등록 2015-01-02 오전 9:34:40

    수정 2015-01-02 오전 9:34:40

이종석
[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 배우 이종석이 저돌적인 남성미를 풍기며 ‘직진남’에 등극했다.

SBS 수목 미니시리즈 ‘피노키오’는 이종석의 폭발하는 남성미에 시청률이 상승하는 효과도 누렸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피노키오’ 15회는 수도권 14.6%, 전국 12.9%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7회 연속 동시간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전회 대비 수도권 2.9%P, 전국 2.1%P 상승한 수치다.

지난 1일 방송된 ‘피노키오’ 15회에서는 기하명(이종석 분)이 안찬수(이주승 분)와의 우정과 최인하(박신혜 분)와의 사랑을 모두 쟁취해 관심을 모았다. 저돌적인 ‘직진남’으로서의 면모를 드러내며 폭발하는 남성미로 시청자들을 환호케 만들었다. 이에 앞으로 하명이 또 어떤 저돌적인 모습으로 차옥에 맞서 진실을 파헤쳐 나갈지, 인하에게 어떻게 자신의 마음을 표출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가 주연을 맡은 ‘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다. 매주 수, 목 밤 10시 SBS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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